ICU 패혈증에서 수액 소생술 이후 보수적 수액 전략: CLOVERS와 CLASSIC 이후 무엇이 달라졌나

CLOVERS(NEJM 2023)와 CLASSIC(NEJM 2022) 두 대형 RCT가 패혈증 쇼크 초기 소생 이후 보수적 수액 전략의 근거를 제시했다. 두 전략의 사망률 차이는 없었으나, 수액 과잉이 정당화되지 않음을 명확히 했다.

ICU 패혈증 쇼크에서 알부민 수액 요법: ALBIOS 이후 근거와 실제 적용 한계

패혈증 쇼크 ICU 환자에서 알부민 투여 전략의 근거를 ALBIOS 시험과 2024 Surviving Sepsis Campaign 가이드라인을 중심으로 정리하고, 실제 임상 적용 기준과 한계를 분석한다.

ICU 기계환기 이탈 프로토콜: 자발호흡시험(SBT) 최적화 전략과 최신 근거

자발호흡시험(SBT) 중심의 기계환기 이탈 프로토콜 최신 근거를 정리했다. SAT-SBT 번들, 발관 후 예방적 NIV, 고위험군 층화 전략을 ICU 임상 적용 관점에서 해설한다.

ICU 기계환기 이탈 예측: 초음파 기반 횡격막 지수(RSBI-d)는 전통적 RSBI를 대체할 수 있는가

횡격막 초음파(DTF)와 수정 RSBI-d는 기계환기 이탈 예측에서 전통적 RSBI보다 유의하게 높은 예측력(AUROC 0.81)을 보인다. difficult weaning 환자에서 발관 결정을 보완하는 근거 기반 도구로 주목받는다.

ICU 기계환기 환자에서 덱스메데토미딘의 역할: 비침습적 환기 보조 시 진정 전략의 재정립

NIV 적용 중 덱스메데토미딘 진정이 호흡 억제 없이 환자 협조도를 개선하는가 — Helmet-COVID 사후 분석이 말하는 ICU 진정 전략의 근거와 한계.

ICU 신체 억제대(Physical Restraint) 사용 전략: JAMA 2026 무작위대조시험이 바꾼 임상 결정

JAMA 2026 RCT는 기계환기 중환자에서 저사용 억제대 전략이 비계획적 자가발관률을 높이지 않으면서 섬망과 기계환기 기간을 줄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ICU 억제대 결정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임상 근거를 정리한다.

ICU 패혈증 쇼크에서 하이드로코르티손과 티아민·비타민 C 병합 요법: ACTS 및 VITAMINS 이후 무엇이 남았는가

HAT(히드로코르티손·비타민 C·티아민) 병합 요법의 패혈증 쇼크 생존율 근거를 VITAMINS, LOVIT, ACTS 세 RCT와 2026 SSC 가이드라인으로 정리한다.

ICU 패혈증 쇼크에서 에스케타민 vs 레미펜타닐: 혈역학과 임상 결과에 무엇이 다른가

기계환기 중인 패혈증 쇼크 ICU 환자에서 에스케타민과 레미펜타닐의 혈역학 프로파일과 임상 결과를 비교한 2026년 최신 근거를 바탕으로 진통-진정 전략 선택 기준을 정리한다.

ICU 패혈증 쇼크에서 조기 목표 지향 치료(EGDT)는 이제 끝났는가 — 2026 SSC 가이드라인이 정리한 초기 소생술의 새로운 표준

2026 Surviving Sepsis Campaign 가이드라인은 30 mL/kg 고정 수액 투여를 폐기하고 수액 반응성 기반 개별화 전략과 조기 노르에피네프린 투여를 새로운 표준으로 제시했다.

ICU 기계환기 중 발열 치료 전략: 해열이 항상 이득인가 — 최신 근거가 말하는 체온 관리의 균형점

ICU 기계환기 중환자에서 발열 치료는 무조건적 해열이 아닌 환자 병태생리 기반 개별화 전략이 필요하다. HEAT, PACMAN, TTM2 trial을 중심으로 체온 관리의 근거와 적용 기준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