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SA 가이드라인이 재정의한 다제내성 녹농균(MDR-PA) 치료 전략: 새로운 항생제의 역할과 임상 적용

IDSA 2024 가이드라인이 재정의한 MDR/DTR 녹농균 항생제 전략 — ceftolozane/tazobactam, ceftazidime/avibactam, cefiderocol의 선택 위계와 임상 적용 주의점을 정리한다.

내성 혈류감염 항생제 치료, 7일로 충분한가 — 2026 Springer Infection 스코핑 리뷰가 말하는 것

내성균 혈류감염에서 7일 항생제 요법은 아직 근거가 없다. 2026 Springer Infection 스코핑 리뷰가 드러낸 감수성균과 내성균 데이터의 결정적 차이와 임상 적용 원칙을 정리했다.

혈류감염 신속 항생제 감수성검사(RAST), 임상 결과를 실제로 바꾸는가

혈류감염에서 신속 항생제 감수성검사(RAST)는 감수성 정보 확보를 6~8시간으로 단축해 de-escalation을 앞당기고 불필요한 광범위 항생제 노출을 줄인다. 2026년 최신 근거와 임상 적용 시 주의점을 정리한다.

AMR 2026: WHO 6개 우선순위 병원체가 임상을 바꾸는 방식 — 경험적 항생제 처방의 재설계

WHO 2026 우선순위 병원체 6종 기반으로 경험적 항생제 선택과 de-escalation 전략을 재설계한다. 신속 진단-스튜어드십-파이프라인 공백의 임상적 의미를 정리했다.

면역저하 환자 균혈증 항생제 치료 기간: 2026년 CMI 연구가 말하는 최적 기간의 근거

면역저하 환자의 균혈증 항생제 치료 기간은 ‘면역저하이므로 길게’가 아닌, 원인균·감염원 제거·면역 회복 가능성을 종합한 개별화 전략으로 결정해야 한다. 2026년 CMI 체계적 분석 근거 정리.

혈류감염 내성균 항생제 치료 기간 7일 vs 14일: 2026년 근거가 말하는 것

내성균 혈류감염 항생제 치료에서 7일 vs 14일 논쟁의 현재 — 감수성 균주 근거를 내성균에 외삽할 수 없는 생물학적·임상적 이유와 2026년 실제 적용 원칙을 정리한다.

C. difficile 감염 재발 예방: 2026년 임상 근거가 바꾼 항생제 선택과 마이크로바이옴 전략

CDI 재발률을 낮추는 핵심은 피다속마이신 우선 선택, 고위험군 베지로토마브 병용, 재발성 CDI에서 마이크로바이옴 복원 전략의 조기 적용에 있다.

패혈증 항생제 내성 관리의 법적 기반 강화: 한국 ASP 의무화가 임상 현장을 바꾸는 방식

2026년 감염병법 개정으로 항생제 적정 사용 관리(ASP)가 법적 의무화됐다. ICU 근거와 한국 정책 변화를 바탕으로 임상 현장의 실질적 적용 전략을 정리한다.

TriPcides, MRSA 휴면균을 죽이다 — 새로운 항균 펩타이드의 임상적 가능성과 한계

TriPcides는 MRSA 퍼시스터(휴면균)를 세포막 파괴 기전으로 직접 제거하는 신규 항균 펩타이드다. 전임상 결과는 유망하지만 임상 적용까지는 검증 과제가 남아 있다.

박테리오파지 치료(Phage Therapy), 다제내성균 시대의 현실적 대안인가 — 2026년 임상 근거와 전환 장벽

다제내성균 시대에 박테리오파지 치료가 재조명받고 있다. 파지-항생제 시너지(PAS) 메커니즘과 임상 근거, 전환 장벽, 그리고 unresolved issue를 응급의학과 전문의 시각으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