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 성인 영양 치료 전략: NEJM 2026 리뷰가 재정립한 장내 vs 비경구 영양의 선택 기준

NEJM 2026 리뷰를 바탕으로 ICU 중증 성인의 장내·비경구 영양 전략 선택 기준, 칼로리·단백질 분리 공급 원칙, 조기 EN의 적응증과 금기를 임상 근거 중심으로 정리한다.

ICU 획득 허약증(ICU-AW) 예측 모델: 발관 후 재활 전략을 바꾸는 근거

ICU-AW(ICU 획득 허약증)는 중증 환자 최대 60%에서 발생하지만 예측 가능하다. BES 2026 연구가 개발·검증한 임상 예측 모델의 핵심 위험 인자와 ICU 적용 전략을 정리했다.

패혈증 쇼크 초기 소생: 수액보다 조기 승압제가 먼저인가 — NEJM 2026 VASST-2 이후 임상 결정의 재편

NEJM 2026 무작위대조시험은 패혈증 쇼크에서 조기 승압제 전략이 수액-우선 전략 대비 28일 사망률과 AKI 등 합병증을 유의하게 줄임을 보였다. ’30 mL/kg 먼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ICU 패혈증에서 Phoenix Sepsis Criteria: 소아·성인 예측 도구로서의 임상적 위치

2026년 Critical Care Medicine이 검증한 Phoenix Sepsis Criteria의 예측·예후 성능과 실제 ICU 적용 전략 — AUROC, NRI, 도메인 설계의 임상적 의미를 분석한다.

ICU 패혈증에서 SepsisImmunoScore: 면역 표현형 기반 층화 전략이 임상 결정을 바꾸는가

면역 표현형 기반 층화 도구 SepsisImmunoScore가 ICU 패혈증 치료 결정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NEJM AI 발표 연구를 중심으로 임상적 의미와 현실적 한계를 분석한다.

ICU 패혈증에서 FAST 감수성검사 기반 항생제 전환: JAMA 2026 무작위대조시험이 말하는 임상적 의미

그람음성균 균혈증 환자에서 신속 항생제 감수성검사(Rapid AST)가 카바페넴 노출을 절반 이하로 줄이고 임상 악화를 감소시킨다는 FAST RCT 결과와 ICU 적용 전략을 분석한다.

ICU 패혈증 쇼크에서 에스케타민 vs 레미펜타닐: 혈역학과 임상 결과에 무엇이 다른가

기계환기 중인 패혈증 쇼크 ICU 환자에서 에스케타민과 레미펜타닐의 혈역학 프로파일과 임상 결과를 비교한 2026년 최신 근거를 바탕으로 진통-진정 전략 선택 기준을 정리한다.

ICU 기계환기 중 발열 치료 전략: 해열이 항상 이득인가 — 최신 근거가 말하는 체온 관리의 균형점

ICU 기계환기 중환자에서 발열 치료는 무조건적 해열이 아닌 환자 병태생리 기반 개별화 전략이 필요하다. HEAT, PACMAN, TTM2 trial을 중심으로 체온 관리의 근거와 적용 기준을 정리한다.

ICU 급성 신장 손상 초기 투석 개시 시점: STARRT-AKI와 AKIKI 이후 무엇이 달라졌나

ICU 급성 신장 손상 환자에서 신대체요법 개시 시점을 둘러싼 핵심 RCT 3개(STARRT-AKI, AKIKI, IDEAL-ICU)를 비교 분석하고, 실제 임상 적용 기준과 한계를 정리한다.

ICU 패혈증 쇼크에서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사용: 2026 Surviving Sepsis Campaign 가이드라인이 정리한 근거와 적응증

2026 Surviving Sepsis Campaign 가이드라인이 제시한 패혈증 쇼크에서의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적응증, 투여 기준(노르에피네프린 ≥0.25 µg/kg/min), 용량 전략과 임상적 근거를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