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무증상 고혈압, 즉시 치료가 필요한가 — ACEP 신규 가이드라인이 바꾼 외래 전환 전략

ACEP 2026 신규 권고안: 표적 장기 손상 없는 무증상 고혈압 환자의 응급실 즉각 혈압 강하 치료는 근거가 부족하며, 외래 경로 확보가 핵심 전략이다.

응급실 급성 폐렴 중증도 평가: CURB-65 vs PSI, 무엇이 입원 결정을 바꾸는가

응급실 지역사회획득폐렴 환자의 입원 결정 도구인 CURB-65와 PSI를 2025 ATS/IDSA 가이드라인과 최신 다국가 코호트 연구 근거로 비교 분석하고, 실제 임상 적용 전략을 제시한다.

응급실 급성 허혈성 뇌졸중에서 Tenecteplase vs tPA: OPTION 무작위대조시험이 바꾼 치료 선택

OPTION 무작위대조시험(Lancet Neurology 2026)은 비-대혈관폐색 급성 허혈성 뇌졸중에서 발병 4.5~24시간 내 tenecteplase 투여가 90일 기능 회복을 유의하게 개선함을 보였다. 영상 기반 선별과 응급실 적용 조건을 정리한다.

응급실 원외 심정지 생존 예측: 정맥혈 분석이 바꾸는 소생술 결정의 근거

CPR 시작 시 채취한 정맥혈 pH·lactate·칼륨 수치가 원외 심정지 ROSC 및 신경학적 예후를 예측하는 독립적 바이오마커임을 2026년 코호트 연구가 확인했다. 소생술 결정의 객관적 보조 근거로 활용 가능하다.

응급실 패혈증 쇼크 초기 소생술: 2024 Surviving Sepsis Campaign 핵심 변화와 임상 적용

2024 Surviving Sepsis Campaign 업데이트와 CLASSIC·CLOVERS 시험이 바꾼 패혈증 쇼크 초기 수액 전략과 노르에피네프린 조기 투여 근거를 응급실 임상 관점으로 정리했다.

ECPR(체외심폐소생술)의 생존율 근거: 무작위대조시험이 바꾼 심정지 소생 전략

ECPR(체외심폐소생술)은 모든 심정지에 효과적이지 않다. 최신 RCT가 제시한 적응증, 시간 목표, 응급실 프로토콜 핵심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