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성 심정지(TCA) 패러다임의 전환: 흉부 압박보다 출혈 통제가 먼저인가

외상성 심정지(TCA)에서 흉부 압박보다 출혈 통제와 가역적 원인 교정이 먼저다. 2026년 CJEM 논문이 제시하는 TCA 소생술 패러다임의 핵심 전환점을 정리한다.

응급실 외상성 심정지(TCA) 소생술: REBOA와 개흉술 이후 병원 내 처치 결정 전략

외상성 심정지(TCA)에서 에피네프린보다 먼저인 것은 가역적 원인 교정이다. HOTT 니모닉, REBOA, 소생적 개흉술의 결정 기준과 최신 EMS 노출 코호트 근거를 정리했다.

응급실 D-dimer 연령 보정 역치(Age-Adjusted D-Dimer): AHA 2026 폐색전증 가이드라인이 바꾼 진단 전략

2026 AHA 폐색전증 가이드라인은 D-dimer 연령 보정 역치(AADD) 전략을 공식화했다. 50세 이상 응급실 환자에서 나이×10 ng/mL 역치 적용으로 불필요한 CTPA를 줄이는 근거와 임상 적용 포인트를 정리한다.

원외 심정지 소생술 중 고용량 비타민 C 투여: VITaCCA 임상시험이 말하는 것

VITaCCA 무작위대조시험(Intensive Care Medicine, 2026)은 원외 심정지 후 고용량 정맥 비타민 C(3 g, 10 g)가 90일 신경학적 예후와 생존율을 개선하지 못함을 보여줬다. 응급실 임상 결정에 미치는 의미를 분석한다.

응급실 급성 폐색전증 신규 임상 분류(A~E): 2026 AHA/ACC 가이드라인이 바꾼 위험도 평가의 새 기준

2026 AHA/ACC 폐색전증 가이드라인은 혈압 단독 기준을 버리고 RV 기능·바이오마커를 통합한 임상 Category A~E 분류를 도입했다. 응급실에서 달라진 위험도 평가와 POCUS 기반 초기 분류 전략을 정리한다.

응급실 원외 심정지에서 날록손(Naloxone) 투여: JAMA Network Open 2026 코호트가 밝힌 생존율 개선 근거와 임상 결정 전략

오피오이드 관련 원외 심정지 환자에서 EMS의 날록손 조기 투여가 생존율과 ROSC를 유의미하게 개선한다는 JAMA Network Open 2026 코호트 결과와 응급실 적용 전략을 분석한다.

급성 폐색전증 카테터 기반 치료(PERT): AHA/ACC 2026 가이드라인이 정의한 적응증과 임상 결정

2026 AHA/ACC 가이드라인은 중간-고위험 PE에서 PERT 다학제 평가와 카테터 기반 치료(CDT) 선제 검토를 표준으로 격상했다. 응급실 위험 층화와 치료 결정 전략을 정리한다.

응급실 급성 열사병(Heat Stroke) 초기 처치: 냉각 속도가 생존을 결정한다

열사병(Heat Stroke) 초기 처치에서 냉각 속도(0.2°C/min 이상)가 생존과 신경학적 예후를 결정한다. 냉수 침수가 최우선, 해열제는 무효. 2026 폭염 조기 개시 상황의 응급실 대응 핵심 전략을 정리했다.

원외 심정지에서 외상성 원인을 의심할 때: 에피네프린보다 원인 교정이 먼저인가

외상성 심정지(TCA)에서 에피네프린은 표준이 아닐 수 있다. 긴장성 기흉·심낭압전·출혈 등 교정 가능한 원인 처치가 먼저임을 최신 근거와 함께 정리한다.

응급실 급성 폐색전증 전신 혈전용해제 투여: AHA/ACC 2026 가이드라인이 재정의한 적응증과 출혈 위험 균형

AHA/ACC 2026 PE 가이드라인은 급성 폐색전증 위험도 분류를 재구성하고 전신 혈전용해제 적응증을 명시적으로 층화했다. 응급실에서 혈역학 안정이 곧 안전을 의미하지 않는 이유와 중간위험군 처치 결정 전략을 정리했다.